오션 콘셉트 인테리어, 파도처럼 밀려오는 베이스라인이 특징인 클럽입니다.
오션 콘셉트, 파도처럼 밀려오는 비트. 베이스라인에 몸을 맡기는 공간.
홍대클럽 퍼시픽은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서 오션 콘셉트로 파도처럼 밀려오는 비트를 자랑하는 클럽이다. 베이스라인에 몸을 맡기는 공간이라는 점이, 이 집의 가장 큰 매력이다.
이 집의 정체성은 단연 베이스다. 깊은 저음이 파도처럼 밀려왔다 빠지는 흐름이, 오션 콘셉트라는 이름과 절묘하게 맞물린다. 비트의 결을 온몸으로 느끼고 싶은 손님에게 홍대클럽 퍼시픽은 더없이 잘 맞는다.
오션 콘셉트는 분위기에 깊이를 더한다. 바다를 연상시키는 공간 연출과 파도 같은 베이스라인이 어우러져, 무대 전체가 하나의 흐름으로 움직인다. 그 일체감이 홍대클럽 퍼시픽을 다른 클럽과 구분 짓는다.
베이스에 몸을 맡긴다는 건 격렬함과는 또 다른 즐거움이다. 빠르게 뛰기보다 깊은 저음의 흐름에 몸을 싣는 그 감각이, 음악을 진하게 즐기려는 손님들을 끌어들인다. 파도에 실리듯 비트에 빠져드는 재미가 있다.
서교동이라는 입지도 강점이다. 홍대 클럽 문화의 중심에 자리해 접근이 어렵지 않고, 주변에 즐길 거리가 모여 있어 동선을 이어 가기 좋다. 독특한 콘셉트와 좋은 위치가 더해지니 꾸준히 찾는 손님이 많다.
홍대클럽 퍼시픽은 밤 10시에 문을 열어 새벽 6시까지 베이스를 쏟아 낸다. 저음이 가장 깊게 밀려오는 시간은 자정을 넘긴 뒤이니, 파도 같은 비트를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늦게까지 자리를 지키는 편이 좋다.
베이스라인을 사랑하는 클러버라면, 홍대클럽 퍼시픽의 오션 콘셉트는 한 번쯤 직접 경험해 볼 가치가 충분하다. 파도처럼 밀려오는 비트에 몸을 맡기는 재미가 이곳만의 매력이다.
홍대에서 색깔 있는 클럽을 찾는다면, 홍대클럽 퍼시픽은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름이다. 오션 콘셉트와 깊은 베이스라인이, 이 공간을 홍대에서 돋보이게 한다.
홍대 클럽은 보통 아담한 편인데, 퍼시픽은 그중에서 넓은 축이다.
EDM만 고집하지 않는다. 힙합, 하우스, 테크노 등 여러 장르가 시간대별로 섞인다.
넓은 공간이 주는 여유가 있다. 답답하지 않게 즐길 수 있다.
홍대의 넓은 바다, 퍼시픽.
주말 대기 가능.
홍대에서 넓은 공간과 여러 음악을 원한다면 퍼시픽이 그 바다가 된다.